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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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8 days ago

김관영·이언주, 주말 의원표 확보 총력…25일 원내대표 선거

바른미래당의 새 원내대표 자리를 놓고 김관영(49) 의원(전북 군산시)과 이언주(46) 의원(경기 광명을)의원의 맞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두 의원은 이번 주말 물밑에서 동료 의원들의 표심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원내대표 선거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린다. 선거에는 바른미래당 의원 30명 중 민주평화당 활동을 하고 있는 비례대표 3인방(박주현·이상돈·장정숙)과 ‘나홀로 행보’ 중인 박선숙 의원 등 4명을 제외한 26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두 의원도 각각 한표를 행사할 수 있다. 두 의원의 공통점은 나란히 19·20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40대 재선 의원이라는 점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해 국민의당에 합류하는 등 정치 궤적도 엇비슷하다. 국민의당에서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원내수석부대표를 맡았다. 지난해 5월에는 원내대표(김관영)·정책위의장(이언주) 러닝메이트로 한배를 탔었다. 두 의원은 모두 출마선언문을 통해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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