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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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SC리뷰] 프로듀스48 미야와키 사쿠라, A등급 논란 실력 부족해 VS 스타성 있다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야와키 사쿠라가 A등급을 획득한 가운데 실력 논란이 불거졌다. 22일 방송되는 프로듀스48 2회에서는 등급별 맞춤형 수업 진행을 위한 기획사별 등급 평가가 이어졌다. 이날 공개된 기획사별 등급 평가에는 AKB48의 거물 멤버인 마츠이 쥬리나와 미야와키 사쿠라, 애프터스쿨 출신 이가은, 프로미스나인의 장규리 등 화제 인물들의 무대가 꾸려졌다. 아이돌 체계가 전혀 다른 한국과 일본. 연습생 과정을 거쳐 데뷔에 이르는 한국과 데뷔 후 성장해 나가는 일본의 상이한 아이돌 문화 때문에 출연자들 간에 실력 차이 가 느껴졌다. 한국처럼 전문 트레이닝을 받아본 적이 없는 일본 연습생들은 칼군무와 가창력으로 무장한 한국 연습생들 앞에서 무너졌다. 이에 따라 A등급을 획득하는 일본 연습생들은 거의 없었다. 2018 AKB48 총선거 1위의 명성을 가지고 있는 마츠이 쥬리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마츠이 쥬리나는 사전 인터뷰에서 데뷔한 지 10년이 지났지만, 후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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