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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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부산 수산자원연구소, 어린 말쥐치 2만 마리 방류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시험연구사업으로 자체생산한 어린 말쥐치 2만 마리를 오는 27일 부산 기장군 연안에 방류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산자원연구소는 2015년 9월 대형기선저인망수협과 수산자원조성 활성화 업무협력을 체결한 뒤 지난해 말쥐치 1만 마리, 붉은쏨뱅이 3만 마리를 방류했다. 올해는 자체 생산한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말쥐치 2만 마리를 기장군 칠암항에서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말쥐치는 연구소에서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약 65일 정도 키워 크기가 5cm 내외이다. 말쥐치는 우리나라 전 연안에 분포하는 어종으로 예전에는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쥐포’를 만들던 품종이었다. 1980년대 중반만 해도 연간 32만t 수준의 어획량을 기록했지만 1990년대 남획, 해양환경의 변화 등으로 자원이 고갈돼 거의 잡히지 않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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