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동대문패션도매시장 홍보모델 등장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 중구청이 주최하고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한 ‘제1회 DFWM 홍보모델 선발대회’ 결선 무대가 지난 20일 DDP패션몰(구 유어스) 5층 패션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3일 밝혔다. 동대문패션도매시장(DFWM)의 얼굴을 뽑는 이날 결선 무대에서는 1, 2차 예선을 통과한 30명(남자 13명, 여자 17명)이 단체복과 개인 의상을 입고 심사를 받은 결과 최수훈(19) 양이 최고상인 서울시장장을 차지했다. 최 양은 수상소감에서 “모델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던 차에 동대문을 대표하는 홍보모델이 되고 싶어서 선발대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욱 열심히 모델 활동을 해서 동대문을 알리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 양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또는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더쇼프로젝트 전속 계약권 및 파리, 밀라노패션위크 캐스팅 기회 제공과 경비가 지원된다.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8개 전통시장의 모델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동대문패션도매시장

 | 

홍보모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