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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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내일도 30도 넘는 폭염…대구·안동 낮 최고 34도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24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4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일부 강원 영서와 강원 동해안, 충북 북부, 전남내륙, 경상내륙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대구와 안동의 한낮 기온은 34도, 춘천과 강릉은 33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북·충남·전북·부산·울산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망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와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다음은 24일 지역별 날씨 전망이다. [오전, 오후] (최저∼최고기온) △ 서울 : [구름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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