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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재난씨, 우리 헤어져] ⑤설마 서울 한가운데서 산사태가? 우면산 붕괴

2011년 7월 27일. 서울 서초구의 우면산에 폭우가 쏟아졌다. 우면산 일대 12개 지역에서 150개소에 이르는 사면이 붕괴됐고 산사태가 일어나 흙과 돌더미가 굴러 떨어졌다. 8시 50분경, 우면산에서 밀려온 토사가 마을과 주변 도로를 덮쳤다. 미처 손쓸 틈도 없이 16명이 사망했고 부상자 51명 등 총 6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서울의 우면산은 작은 산에 속하지만 강남의 허파 역할을 했다. 주민들은 도심의 빌딩 숲과 주택 지대를 끼고 펼쳐진 해발 293m의 녹지공간을 자연의 축복으로 여겼다. 그들은 곳곳에 있는 등산로와 약수터를 이웃집처럼 오르내렸고 산 아래쪽에는 고층 아파트와 고급 전원주택이 들어섰다. 그러나 집중호우의 흙탕물이 휩쓸고 내려오면서 자연의 축복이었던 이 산자락은 재난현장으로 변했다. 산사태가 날 경우 무너져 내리는 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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