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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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5 days ago

[박경훈의 눈] 브라질의 용병술, 측면과 깊이를 깨웠다

극적인 첫 승은 용병술의 성공이었다. 브라질이 22일 2018년 러시아 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 코스타리카전에서 2대0 승리로 첫 승에 성공했다. 브라질은 전반부터 코스타리카의 촘촘한 파이브백 수비에 고전했다. 추가시간에 터진 쿠티뉴-네이마르의 연속골에는 선수 교체를 통한 용병술이 주효했다. 박경훈 전주대 교수와 축구학과 분석팀이 브라질 승리의 원동력을 찾았다. 상대 코스타리카는 2014 월드컵에서 8강에 오른 선 수비 후 역습 전술 을 비슷하게 사용했다. 3-4-3 포메이션을 수비 시엔 윙포워드와 윙백을 깊숙이 내리며 5-4-1로 만들었다. 파이브백과 네 명의 미드필드진이 간격을 좁게 유지하며 협력 수비를 펼쳤다. 공을 뺏으면 좌우 윙어인 베네가스와 루이스의 스피드로 카운터어택을 노렸다. 반면 브라질은 전반에 68%의 점유율을 보였음에도 득점은 실패했다. 왼쪽 측면에서 네이마르와 오버래핑에 나선 마르셀루, 어느 각도에서든지 슈팅을 노리는 쿠티뉴 등 세 명의 조합플레이로 공격을 주도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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