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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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진심인터뷰] 1998멕시코전 김도훈 울산 감독 흔들림없이,후회없이,잘하는것 하라!

잘하던 것을 해야 한다. 주위에 의해 흔들리면 안된다. 20년전 1998년 프랑스월드컵 멕시코전 선발 공격수 김도훈 울산 현대 감독이 멕시코전을 앞둔 신태용호 후배들을 향해 따뜻하고도 냉철한 조언을 던졌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23일 0시(한국시각)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예선 2차전에서 난적 멕시코와 마주한다. 1차전에서 세계최강 독일을 꺾은 이변의 강팀을 상대로 힘든 도전에 나선다. 현역 시절 갈색폭격기 라는 애칭으로 불린 김 감독은 대한민국 공격수의 계보를 잇는 레전드다.1994년 우크라이나전에서 데뷔한 후 이후 10년간 대한민국 대표팀의 간판 스트라이커로서 A매치 72경기에서 30골을 터뜨렸다. 1999년 3월 28일 잠실벌에서 후반 추가시간, 세계 최강 브라질을 무너뜨린 짜릿한 결승골은 지금도 회자된다. 세계 축구사에서 한국이 브라질을 꺾은 유일한 경기다. 성남일화의 3연패를 이끌던 전성기 시절 선수, 코칭스태프로서 신 감독과 동고동락했다. 신 감독을 누구보다 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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