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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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JP 유지따라 가족장으로…장례위원장에 이한동 前국무총리, 강창희 前국회의장

23일 별세한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장례는 고향인 충남 부여 선산 가족묘에 안장되고 싶다는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장례위원장은 이한동 전 국무총리와 강창희 전 국회의장이 맡는다.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서울 아산병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혔다. 정 의원은 “고인의 장례는 평소 ‘고향땅에 조용하게 묻어달라’는 생전 유지에 따라 가족장으로 모시기로 했다”며 “발인 당일(27일)은 장례식장에서 간단하게 영결식을 진행한 뒤 서울 중구 청구동 자택에서 노제를 지내고,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화장할 예정”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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