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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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미 싱크탱크, “북·미 비핵화 혁상 결렬되면 중국으로 책임 돌릴 것”




미국과 북한의 비핵화 협상이 결렬되면 미국이 이를 중국의 책임으로 돌리고 경제제재를 통해 압박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외교정책 싱크탱크 대서양위원회(Atlantic Council)는 최신 보고서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2일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비핵화 문제 등이 원만하게 풀리지 않을 경우 미국이 중국에 경제제재 압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고서는 또 “미국이 과거 대북 제재압력 효과가 미미하고 군사적 해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며 그에 따른 손실도 엄청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서 “북한의 핵무기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중국 경제를 더욱 위협하는 방법을 채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하기 위해 중국 경제에 압박을 가할 경우 그 대상은 중국 대형은행과 국유기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서는 예상했다. 보고서는 미국 은행에 중국 대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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