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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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월드컵]멕시코 팬 4만대군, 푸토 대신 에~루-시-아 로 바꿔 외친다

멕시코 팬 4만대군이 푸토(Puto) 구호 대신 새 구호를 외치기로 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각) AP통신에 따르면, 대규모의 멕시코 팬들은 한국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24일 0시·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에, 푸토 대신 에~~~~~~~루-시-아 또는 에, 멕시코라는 구호를 펼칠 예정이다. AP통신은 에~루-시-아 는 월드컵 개최국에 대한 존중과 행복을 기원한다는 스페인어라고 설명했다. 해프닝도 있었다. 멕시코 팬들 때문에 멕시코축구협회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1만스위스프랑(약 1000만원)의 벌금 징계를 맞았다. 멕시코 팬들은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킥을 할 때마다 동성애 혐오 등의 내용이 담긴 부적절한 구호를 외쳤다는 것이 FIFA가 내린 결론이다. 당시 멕시코 팬들은 노이어를 향해 푸토 라고 외치며 자극했다. 푸토는 스페인어로 겁쟁이 라는 의미지만 동성애를 혐오하는 은어이기도 하다. 멕시코 선수들은 팬들의 자제를 촉구하기도 했다.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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