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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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아웃사이더 최민철,메이저대회 한국오픈서 생애 첫승 기회 잡아

【천안(충남)=정대균골프전문기자】14살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서 학업과 골프를 병행했다. 하지만 집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 스카이72에서 연습생(2006년부터 3년간) 생활을 하다 세미프로가 됐다. 그 뒤로 연습생을 그만 두고 투어 프로 준비에 들어갔으나 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다시 한번 위기를 맞았다. 그러던 중 아들처럼 키워준 양아버지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프로 생활을 하고 있다. 엘리트 골프와는 거리가 먼 아웃사이더 최민철(30 우성종합건설)의 골프 스토리다. 최민철은 23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 7328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1회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줄이고 버디 8개를 쓸어 담아 7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최민철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한 마디로 흠잡을데 없는 완벽한 플레이였다. 선두에 6타 뒤진 공동 8위로 라운드를 시작한 최민철은 1번, 2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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