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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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非엔지니어 출신 첫 포스코 회장, 최정우 내정자는 누구?

매출 60조원의 국내 1위, 세계 5위 철강회사인 포스코의 키를 쥐게 된 최정우(61) 차기 회장 내정자는 포스코 50년 역사의 첫 비엔지니어 출신 최고경영자(CEO)다. 포스코 사외이사 7인으로 구성된 CEO후보추천위원회는 경영전략·재무·구조조정 등 비철강 분야의 기획·전략통으로 꼽히는 최 내정자가 “‘철강 그 이상의(Steel and Beyond)’ 글로벌 기업으로 포스코가 변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정 배경을 설명했다. 최 내정자는 1957년생으로 동래고, 부산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포스코에 입사했다. 이후 36년 동안 포스코에서 한 우물을 판 정통 포스코맨이다. 재무관리, 감사 분야 등에서 잔뼈가 굵었으며 정도경영실장, 포스코건설 경영전략실장, 포스코대우 기획재무본부장 등 철강 이외의 분야와 계열사에서 많은 경력을 쌓았다. 정준양·권오준 전 회장 등 포스코 내부 출신 역대 회장은 예외없이 엔지니어 출신의 철강 분야 전문가였다. 최 내정자는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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