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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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노트펫][산업/정책] 애견카페 망하면 동물 버리고 야반도주? 끝까지 추적한다

지자체에서 폐업시 동물 처리 확인 근거 법안 발의 [노트펫] 애견애묘카페가 폐업할 경우 카페에서 기르던 개와 고양이가 버려지고 폐사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반려동물 관련 시설 내 동물들을 어떻게 했는지 끝까지 추적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9일 동물 관련 업체들이 폐업할 경우 상주 동물을 적법절차에 따라 처리하도록 이행력을 높이는 내용의 동물보호법 일부개정 법률안 을 대표 발의했다. 폐업 후 방치된 고양이카페..고양이들, 결국 사체로 [노트펫] 대구의 한 대학가의 고양이 카페에서 지난해부터 고양이가 방치됐고 결국 사체로 발견됐다는 제보글이 SNS상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3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서는 동물 생산업이나 동물전시업의 등록 시 폐업 시 동물의 처리계획서 를 첨부해 제출하고, 폐업 시 계획서대로 이행한 결과를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아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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