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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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北美 유해 송환 절차 시작…美, 관 100여개 북송

북미 간 한국전쟁 전사 미군 유해 송환 절차가 23일 시작됐다. 미군 관계자는 이날 “유해 송환을 위해 100여개의 나무로 된 임시운송 케이스를 JSA(판문점)로 이송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유해를 오산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유엔기와 관 받침대도 이송했다”며 “이와 별도로 오산에서 미국으로 이송할 때 필요한 금속관 158개는 용산에서 오산으로 이동했다”고 부연했다. 이와 관련해 또 다른 군 관계자는 “오늘을 시작으로 (송환 관련) 장비가 주말 동안 지속적으로 넘어갈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번 조치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합의에 따른 것이다. 두 정상은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신원이 확인된 전쟁포로 및 전쟁실종자의 유해를 즉각 미국으로 송환하는 것을 포함한 유해 수습을 약속한다’고 합의했다. 이번 유해 송환 규모는 160구 안팎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용산에서 오산으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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