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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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스케치’ 의문의 예지 능력자, 오늘(23일) 공개…긴장감 최고조

▲ 사진= JTBC 스케치 영상캡처 ‘스케치’ 정진영의 배후이자 진짜 예지능력자가 그 실체를 드러낸다. JTBC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 측은 23일 장태준(정진영 분)의 배후에 있는 진짜 예지능력자가 그 실체를 드러낸다고 예고했다. 김도진(이동건 분)에게 타깃을 전달해왔을 것이라고 생각한 장태준에게 예지능력이 없음이 밝혀진 뒤, 새롭게 등장한 두 명의 검사, 박문기(손종학 분)와 남정연(정재성 분), 그리고 나비팀의 문재현(강신일 분) 과장과 유시현(이선빈 분)의 오빠 유시준(이승주 분) 검사 등이 진짜 예지능력자로 거론됐다. 특히 남정연의 경우 눈앞에 이익에만 욕심을 부리다가 다가올 위험을 알지 못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사자성어 ‘당랑재후’를 언급했고, 이에 시청자들이 사자성어에 담긴 의미를 해석하며 남정연을 강력하게 의심했다. 그리고 지난 9화 방송에서 일식집에서 장태준을 기다린 남자의 정체는 남정연으로 밝혀졌다. “이제 곧 그날이 오겠구만”이라는 남정연에게 장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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