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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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정동영 문 대통령, 야당과 밥 먹으며 남남갈등 풀어야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가장 가난한 나라의 하나인 북한의 젊은 지도자 김정은이 동등한 입장에서 악수와 대화를 한 장면이 상징하는 게 뭘까요. 올해로 북한이 수립된 지 70년입니다. 그 기간 동안 북한은 일관되게 미국과의 적대관계 해소를 갈망했어요. 이번 북미정상회담으로 북한이 이런 부분을 크게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방송인터뷰에서 김정은을 신뢰한다 고 거듭 말한 것입니다. 불신 때문에 핵과 미사일이 생긴 건데, 불신과 적대가 사라진 자리에 신뢰가 생긴다면 이제 핵은 필요 없게 되는 거죠. 노무현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을 지내고 현재 국회 동북아평화외교단장을 맡고 있는 정동영(66) 민주평화당 의원이 21일 SBSCNBC 제정임의 문답쇼, 힘 에 출연해 북미정상회담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진단했다. 그는 지난 12일 열린 북미정상회담이 북한과 미국의 70년 적대관계를 신뢰관계로 전환하는 역사적 첫걸음 이라고 평가했다.
한미연합군사훈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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