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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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5 month ago

“다들 총 들고 있으니 스스로 결정하면 돼”

인터뷰/조니 까렌민족해방군 사령관 버마가 독립하던 1948년 태어났으니 우리 나이로 일흔이다. 열여섯에 전사로 뛰어들었으니 전선 나이로 쉰넷이다. 세계 최장기 전선 기록을 이어온 그이는 이미 전설급으로 들어섰다. “후회 없다. 우리 까렌 사람들 받들며 싸울 수 있었던 게 오직 영광일 뿐이지.” 높낮이도 꾸밈도 없는 말투에다 무뚝뚝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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