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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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내수 부진에 자영업자 매출 1년전 比 10% 이상 감소

올 들어 국내 자영업자 매출이 1년 전보다 1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화된 내수 부진에 지난해 호조를 보였던 수출마저 성장세가 꺾이면서 국내 고용의 25% 이상을 차지하는 자영업자들이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유섭 의원(자유한국당 인천부평갑)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소상공인 매출 통계에 따르면 올 1분기 전국 자영업자 한 곳 당 월평균 매출은 3372만원이다. 지난해 1분기 월평균 3846만원에 비해 12.3% 급감했다. 소상공인 비중이 높은 소매업 숙박업 학원 등 7개 업종을 대상으로 한 결과다. 국내 주요 카드 3사로부터 받은 가맹점 매출액 통계를 기반으로 현금 결제 비중을 반영해 전체 매출액을 추산했다. 전국 350만 소상공인 가운데 80% 이상의 데이터를 반영한다. 소상공인은 직원 5명 미만인 서비스업이나 10명 미만의 제조업 등 영세 자영업자를 의미한다. 업종별로 음 식료품, 가방 신발 액세서리,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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