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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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월드컵] ‘추격골’ 튀니지 딜런 브론, 전반 24분 만에 부상 교체

[동아닷컴] 튀니지 수비수 딜란 브론이 골을 기록한 뒤 부상으로 교체됐다. 벨기에와 튀니지는 23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G조 조별예선 2차전 경기에 나섰다. 이날 벨기에는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최전방에 로멜로 루카쿠가 서고 측면에 에당 아자르와 메르텐스가 나섰다. 중원에는 야닉 카라스코. 악셀 비첼, 케빈 더 브라위너, 토마스 뫼니에가 서고 3백은 얀 베르통언, 데릭 보야타. 토비 알데르베이럴트가 이뤘다. 골문은 티보 쿠르투아가 지킨다. 이에 맞서는 튀니지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와흐비 카즈리가 위치하고 측면 공격은 아니스 바드리, 파크레딘 벤 유세프가 지원한다. 미드필더 진은 페르자니 사씨, 엘리스 쉬키리, 사이페딘 카위가 구성하고 포백라인에 알리 마룰, 야신 메리아, 시암 벤 유세프, 딜란 브론이 섰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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