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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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목발투혼 박주호, 멕시코전 벤치에서 힘 싣는다

【로스토프나도누(러시아)=뉴시스】 박지혁 기자 =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오른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잔여 조별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박주호(울산)가 벤치에서 멕시코와의 2차전을 지켜본다.대한축구협회는 23일(현지시간) 부상으로 멕시코전에서 뛸 수 없는 박주호가 관중석이 아닌 벤치에서 응원할 예정이다 고 전했다.박주호는 지난 18일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패스를 받기 위해 점프한 후 착지하다가 오른 허벅지를 다쳤다. 3주가량 안정이 필요하다 는 진단을 받고 사실상 전력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귀국하지 않고 선수단에 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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