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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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최민철 7언더파, 한국오픈 3라운드 깜짝 선두

최민철(30)이 무명돌풍을 일으키며 권위의 한국오픈에서 선두로 도약했다. 최민철은 23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CC(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로 2위와는 2타차가 됐다. 전날 선두였던 최호성은 1타를 잃어 2위(8언더파 205타)로 밀렸다. 이승택(23)과 사이먼 예이츠(스코틀랜드)가 6언더파 207타를 치며 공동 3위를 기록했다.최민철은 2011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를 통해 데뷔한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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