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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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인천-제주 항로, 내년 6월 2만4000t급 카페리 본격 취항

[제주=좌승훈기자] 지난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로 뱃길이 끊긴 인천-제주 항로가 내년 6월 운항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인천~제주 항로의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대저건설(대표 임광태)은 2만4000t급으로 길이 185m, 승선 인원 1500명, 차량 120대, 20피트 컨테이너 214개를 싣을 수 있는 크루즈급 대형 여객선인 ‘오리엔탈펄 8호’를 도입키로 하고 계약을 마무리한 상태다. ‘오리엔탈펄 8호’는 지난 2016년 7월 건조된 것으로 22.3노트(시속 41㎞)로 운항할 수 있다. 또 6825t이던 세월호(정원 921명 차량 220대)보다 3배가량 큰 규모다. 인천∼제주 항로 여객선은 이처럼 이전 여객선보다 훨씬 커지면서, 기존의 인천항 제1국제여객부두 접안시설을 이용하게 된다. 그러나 현재 이곳은 현재 인천-중국을 오가는 9개 카페리 선사들이 쓰고 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인천-제주 간 여객선은 현제 건립중인 신국제여객터미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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