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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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멕시코전, 손흥민·이재성 투톱 내세운 4·4·2 전술

손흥민과 이재성이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투톱’으로 나선다. 신태용 축구 대표팀 감독은 23일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손흥민과 이재성을 내세운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는 4·3·3 전술을 구사했다. 2선에서는 황희찬과 문선민이 좌우 날개에 서고 주장 기성용과 주세종이 중앙을 지킨다. 포백 수비진은 김민우, 김영권, 장현수, 이용이 구축한다. 김민우는 스웨덴전에서 부상당한 박주호 자리에 대신 섰다. 골문은 1차전에서 선방을 펼친 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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