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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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벨기에, 5-2로 튀니지 격파...16강행 사실상 확정

러시아 월드컵 예선에서 벨기에가 튀니지를 상대로 골 폭격 을 이어가며 16강행을 확정지었다. 23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경기에서 벨기에가 5-2로 승리했다. 지난 19일 파나마를 3-0으로 대파한 벨기에는 2차전에서 역시 높은 득점으로 승리, 승점 6점을 챙기면서 16강행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이날 벨기에는 전반 6분 페널티킥을 얻어 선제골을 넣었다. 키커로 나선 에당 아자르(27.첼시)가 골대 왼쪽 하단을 노려 슛을 성공시키며 경기 초반부터 튀니지를 몰아붙였다. 벨기에는 고조된 승세를 틈타 전반 16분 다시 한 번 골을 넣었다. 역습 상황에서 메르텐스의 패스를 받은 로멜로 루카쿠(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튀니지 수비를 앞에 두고 골대 오른쪽 아래를 향하는 슈팅으로 득점했다. 두 골 뒤지던 튀니지도 만회에 나섰다. 벨기에가 추가골을 넣은 지 2분만인 전반 18분 튀니지 딜런 브론(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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