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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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전주시, 국제슬로시티총회서 ‘슬로시티 어워드’ 수상

【전주=이승석 기자】전북 전주시가 느림의 미학을 기반으로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슬로시티 정신을 가장 잘 실천하는 도시로 인정을 받았다. 시는 현지시간으로 23일 프랑스 미헝드시에서 열린 ‘2018 국제슬로시티연맹 시장총회’에서 지역주민 마인드와 교육 ‘기관표창’ 부문의 슬로시티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슬로시티연맹은 해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세계 30개국 244여 개 슬로시티 회원도시 가운데, △에너지 환경 △인프라 △도시 삶의 질 △사회적 연대 등 7개 부문에서 최우수도시를 선정해 ‘슬로시티 어워드’를 시상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제1회 전주 세계슬로포럼과 슬로어워드를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오순도순 슬로학교 운영 등 속도가 아닌 삶의 질을 추구하는 사람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 문화와 전통, 공동체를 계승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앞서 시는 지난 2016년 인구 60만 이상의 대도시로는 세계 최초로 전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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