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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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국, 멕시코에 추가골 내줘 0-2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3일(현지시간)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전반에 이어 후반에 한골을 더 내주며 후반 22분 현재 0-2로 뒤지고 있다. 멕시코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는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멕시코전에서 한국 수비수를 완벽하게 제치고 두번째 골을 넣었다. 멕시코는 전반 26분 페널티킥으로 선취골을 뺏은데 이어 후반에 한 골을 더 넣으면서 점수차를 벌렸다. 한국팀은 후반 18분에 공격수 이승우를 투입하며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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