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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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8 days ago

[로스토프 LIVE] 울보 손흥민의 의미심장한 코멘트 여전히 월드컵 무대가 무섭다. 4년 후에도

난 여전히 월드컵 무대가 무섭다. 4년 후에도 그럴 것 같다. 손흥민은 다시 울보로 돌아갔다. 한국은 멕시코에 1대2로 석패, 2패로 조별리그 탈락이 거의 정해졌다. 손흥민은 0-2로 끌려간 후반 추가 시간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포로 영봉패를 면했다. 손흥민이 한국의 자존심을 세웠다. 그는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우리 선수들이 정말 죽을 힘을 다했다. 우리 수비수들 현수형 영권형이 등이 모두 잘 했다. 하필 현수형이 그렇게 돼 아쉽다. 현수형이 열심히 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아쉬울 뿐이다. 너무 비난만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면서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라커룸 들어가서 선수들을 보니 또 눈물이 났다. 우리 선수들은 부상자가 있었지만 열심히 해줬다. 우리 팀에 합류하지 못한 선수들이 있어 아쉽다. 대통령께서 라커룸에 오셔서 격려를 많이 해주셔서 힘이 됐다. 독일전까지 끝까지 하자고 했다 고 말했다. 한국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이 팀 내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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