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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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2018 러시아 월드컵] 선수들의 투지에 박수…마지막까지 응원할 것

아시아투데이 맹성규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F조 두 번째 경기가 열린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나온 시민들은 한국이 멕시코에 1대2로 석패했지만 선수들의 투지에 박수를 보냈다. 경찰 추산 1만3000여 명이 모인 광화문 광장은 시민들이 붉은색 옷과 ‘대한민국’ 구호를 외치면서 태극기를 들고 열띤 응원을 펼쳤다. 특히,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삼삼오오 모인 시민들은 주최 측이 준비한 500인치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가수들의 사전 공연을 보면서 양손에 돗자리를 비롯해 치킨, 맥주와 빨간색 응원 봉을 들고 광장에 모여 축제를 즐겼다. 이들은 경기 시작 후 한국 대표팀이 골 기회를 잡거나 공격을 이어나갈 때마다 환호성을 질렀고 멕시코의 위협적인 역습이 나올 때에는 정적이 감돌기도 했다. 직장인 김모씨(30)는 “오늘은 스웨덴 전 때와는 다르게 투지 넘치는 모습이 좋았지만, 1대 2로 석패해 아쉽다”면서 “조별리그 3차전인 독일 전까지 최선을 다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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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마지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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