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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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2018 러시아 월드컵] 운 없고 결정적 찬스 놓쳐 아쉬워…마지막 경기 잘 치르길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본선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1-2로 패배가 확정되자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은 일제히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거리응원에 참여한 시민은 1만5000여명(경찰 추산). 지난 1차전 스웨덴전에 비해 5000여명 많은 시민들이 거리응원에 나서 멕시코전 승리를 기원했지만 그에 따른 국가대표팀의 활약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멕시코가 한국을 상대로 2-0으로 앞서는 순간 일부 시민들은 응원을 중단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그 자리를 떠나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이후 거리응원 현장에 마련된 메인무대에서 행사 사회자의 지속적인 응원을 촉구하면서 다 같이 “대~한민국”을 외치기도 했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응원의 함성이 작아지기도 했다. 시민들은 한국이 한 골을 터뜨렸을 때 순간 자리에서 일어나 기뻐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곧바로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경기 종료시간이 다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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