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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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손흥민 눈물 닦아준 문대통령 최선 다한 태극전사,고맙습니다

끝까지 포기않고 최선을 다해 달려준 대한민국 선수들과 코치진 모두 고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4일 오전(한국시각) 멕시코전 분패 후 신태용호 라커룸을 찾아 선수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격려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이날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벌어진 멕시코(15위)와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서 멕시코에 1대2로 졌다. 문 대통령 내외가 이 현장을 함께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월드컵 경기를 직관 하고 선수들을 격려한 것은 2002년 한일월드컵 4강전을 찾은 김대중 대통령 이후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21일부터 2박3일 러시아 국빈방문 기간중 멕시코전이 열리면서 로스토프아레나를 찾게 됐다. 이날 부인 김정숙 여사와 응원용 머플러를 두르고 박수를 치고 손을 흔들며 온마음을 다해 태극전사들을 응원했다. 지난 겨울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현장을 지키며 남다른 스포츠 사랑을 보여주던 모습과 같았다. 경기 직후 문 대통령 내외는 신태용호의 라커룸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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