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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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강진 여고생 실종 9일째 오리무중…용의자 의문의 귀가길



지난 16일 전남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김모씨의 동선에서 또 다시 수상한 점이 발견됐다. 여고생의 신호가 끊긴 마을에서 김씨가 집으로 오는 길에 4~5분 가량이 빈다는 점이다. 경찰은 김씨가 귀가길에 어딘가를 들렀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YTN과 뉴스1 등은 전남 강진경찰서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여고생 휴대전화 신호가 끊긴 지석마을에서 김씨 승용차로 귀가하는 사이에 4~5분의 시간이 빈다고 24일 보도했다.

오선주 강진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평상시 지나갈 수 있는 평균 속도로 가면 5분이 걸리는데 용의 차량은 9분이 걸렸다”며 “약 4분의 차이가 있다”고 YTN에 말했다. 이는 긴 시간은 아니지만 중간에 잠깐 어딘가에 들렀을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뉴스1도 경찰이 김씨의 이동시간을 확인한 결과 여고생의 휴대전화 신호가 끊긴 지석마을에서 김씨가 오후 4시58분에 나가 19분 후인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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