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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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눈물 흘리는 장현수, 그의 월드컵 ‘잔혹사’… 독일전 출전 가능할까



앞서 스웨덴전의 실책으로 인해 쏟아지는 비난과 죄책감이 어깨를 짓눌렀던 탓일까. 장현수(24 FC 도쿄)가 다시한번 고개를 숙였다. 경기가 끝난 후 그의 눈에선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또다시 무거운 짐을 떠안게 됐다.

한국은 24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F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게 1대2로 패했다. 이후 독일이 스웨덴에 극적인 2대1 역전승을 거두면서 가까스로 마지막 3차전까지 16강 진출 희망을 이어가게 된 한국이지만 전망은 그리 썩 밝지 않다.

지난 스웨덴 전에선 장현수가 범한 패스미스가 김민우의 파울로 이어져 스웨덴이 VAR 페널티킥을 얻어낸 바 있다. 경기가 끝난 후 장현수의 무리한 패스가 박주호의 햄스트링 부상을 입힌 것이라는 지적 역시 잇따랐다.

장현수는 스웨덴과의 1차전이 끝난 후 온라인상에서 악플 세례에 시달리며 심적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도 넘은 비난에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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