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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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용산 떠나는 주한미군…‘캠프 험프리스’ 평택시대 개막

1945년 해방 직후 서울 용산에 미군이 들어선지 73년 만에 주둔 역사가 마무리된다. 오는 29일 주한미군사령부 등 용산 미군 시설이 경기 평택으로 옮겨가면서 본격적인 평택 주둔 시대를 연다. 24일 국방부 등에 따르면 주한미군은 29일 오전 9시30분 평택 기지인 ‘캠프 험프리스’에서 유엔사령부·주한미군사 신청사(본관 4층·별관 2층) 개관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캠프 험프리스 조성 사업은 전국에 흩어진 주한미군 기지를 통폐합해 좀 더 나은 주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작됐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3년 추진돼 2007년 11월 기공식을 했다. 캠프 험프리스에는 주한미군의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는 미 육군 제8군이 주둔하는데 전체 부지 면적이 여의도 면적(290만㎡)의 5.5배인 1467만7000만㎡라 해외 미군기지 중 최대라고 전해진다. 특히 한국 공군과 주한미군 공군이 사용하는 오산 공군기지(약 930만㎡ 규모)가 근처에 있어 통합기지 개념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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