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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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1박2일 데프콘 할아버지가 실향민 가슴아픈 가족사 고백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데프콘이 1박 2일 을 통해 가슴 아픈 가족사를 방송 최초로 고백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1박 2일 판문점을 가다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에 1박 2일 멤버들은 임진각을 시작으로 비무장지대 유일한 민간마을 대성동 자유의 마을, 대성동에서 북한과 가장 가까운 팔각정까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발자취를 따라가는 등 지금껏 전혀 본 적 없는 스페셜한 1박 2일 이 될 것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그런 가운데 데프콘이 1박 2일 을 통해 자신의 가족사를 밝힌다고 전해져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 날 1박 2일 멤버들은 대성동 자유의 마을 방문에 앞서 독개다리와 망향의 노래비, 희망의 벽을 둘러보면 남다른 감회에 젖는다. 특히 온 국민의 염원이 깃든 장소들을 둘러보는 멤버들 사이에서도 유독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데프콘. 데프콘은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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