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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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패스의 달인 크로스 결정적 한방, 독일도 한국도 살렸다

토니 크로스(28)가 독일도 살리고 한국도 살렸다. 독일은 24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추가시간 크로스의 기적 같은 역전 결승골이 터지면서 2-1로 이겼다. 크로스의 한방은 위기를 희망으로 바꾸는 힘이 됐다.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예선 탈락이라는 죽음의 늪에서 건져냈다. 덕분에 멕시코에 패한 한국도 탈락이 확정되지 않고 16강 진출 경우의 수 를 따질 수 있게 됐다. 크로스는 자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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