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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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3 months ago

멕시코전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한국과 멕시코의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후반 20분. 기성용(29 스완지시티)은 하프라인 부근에서 엑토르 에레라(28 포르투)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명백한 반칙이었다. 기성용도 이를 감지했는지 심판을 바라봤다. 하지만 심판은 끝까지 휘슬을 불지 않았다.심판의 이 결정은 24일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 축구대표팀의 멕시코전을 패배로 이끌었다.분명 멕시코의 두 번째 골 장면은 논란이 있을 만하다. 멕시코가 역습을 전개하기에 앞서 기성용이 파울을 당했고, 이 때문에 볼을 빼앗겨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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