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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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6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생한 한국전쟁의 기억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한국전쟁 68주년을 맞아 방한한 미국 참전용사 및 교포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24일 서울 이태원로 전쟁기념관을 찾아 전우의 이름이 새겨진 동판앞에서 당시 전투상황을 떠올리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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