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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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신한은행, MY CAR 대출 6개월만에 취급액 1조원 돌파

아시아투데이 윤서영 기자 = 신한은행은 자동차금융 ‘신한 MY CAR 대출’이 올 상반기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2010년 출시한 MY CAR 대출은 출시 첫해 2000억원으로 시작해 매년 꾸준히 취급액이 늘어났으며, 올해는 6개월만에 취급액 1조원을 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MY CAR 대출은 △연 3%대 금리 △최대 1억원 한도 △최장 10년간 분할상환의 장점을 바탕으로 차량 구매고객의 금융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신속한 비대면 프로세스로 한도조회부터 대출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은행 방문 없이 모바일뱅킹(SOL)을 통해 신속하게 진행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제2금융권을 통해 차량을 구입한 고객이 기존 할부상품을 MY CAR 대출로 바꿀 수 있는 전환대출도 전체 판매액의 20%를 차지하고 있다고 신한은행은 설명했다. 지난해 5월 출시한 대형이륜차(260CC 초과) 대출도 1000억원 넘게 취급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이 최초로 자동차금융 시장에 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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