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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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신세계백화점, 39년만에 개점시간 바꾼다…10시30분→11시로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7월 2일부터 업계 최초로 본점과 강남점을 제외한 전점의 개점시간을 기존 오전 10시 30분에서 11시로 30분 늦춘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신세계백화점이 올해부터 주 35시간 근무 등 일과 과정이 양립할 수 있는 ‘워라밸’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상황에서 협력회사 사원들에게도 ‘워라밸’ 실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이로써 1979년부터 이어져온 신세계백화점의 개점 시간이 전면 변경되는 셈이다. 앞서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3월부터 영등포점·경기점·광주점에서 ‘11시 개점’을 시범운영하며 영업시간 변경에 대한 고객·협력사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왔다. 김정식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부사장)은 “백화점이 브랜드 협력사원들의 출·퇴근 시간에 직접 관여할 수는 없지만 영업시간 단축이 협력사원들의 근로시간 단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면세점과 함께 운영 중인 본점과 강남점은 글로벌 관광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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