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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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3 months ago

[월드컵]‘눈물의 에이스’ 손흥민의 월드컵은 끝나지 않았다

손흥민(26·토트넘)은 멕시코전에서 죽을 힘을 다해 뛰었다. 기회만 생기면 쉴새없이 슛을 날렸고, 상대 수비진을 괴롭히기 위해 몸으로 계속 부딪쳤다. 작은 공간이라도 생기면 앞을 향해 뛰쳐나갔다. 그렇게 90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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