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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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박지성, 한국-멕시코전 패한 선수들 위로 선배로서 책임감 느껴…후배들에 미안해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박지성 해설위원이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로했다. 23일 자정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멕시코 전에서 한국은 멕시코에 1대2로 패하며 16강 진출의 가능성이 낮아졌다. 하지만 독일의 역전승으로 실낱 같은 희망은 남아있는 상황이긴 하다. 경기 초반 한국은 스웨덴 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박지성의 당부대로, 선수들은 자신이 준비한 것을 후회 없이 보여주려는 듯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다. 한국은 적절한 수비와 함께 폭발적인 역습을 여러 차례 시도했다. 하지만 전반 26분 장현수의 핸들링 반칙으로 인한 페널티킥에서 카를로스 벨라에게 점수를 내주는 데 이어 후반 21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두 번째 골까지 터지면서 경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흘러갔다. 비록 추가시간이었던 경기 종료 5분 전 손흥민의 극적인 골이 나왔지만 멕시코를 이기기엔 늦게 터진 추가골이었다. SBS 중계를 진행하며 선수들을 가까이서 지켜본 박지성은 ‘경기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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