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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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월드컵 특수 이어간 편의점…멕시코전 매출 스웨덴전의 3배

러시아 월드컵의 대한민국 두 번째 경기인 멕시코전에 국민의 관심이 쏠리면서 지난 23일 밤 편의점 매출이 크게 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날 경기는 주말 야간 시간대에 열려 평일에 경기가 진행됐던 스웨덴전 당시보다 주요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GS리테일의 편의점인 GS25는 지난 23일 전국 점포의 1일 맥주 판매량이 184만 개로 3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스웨덴전이 있었던 18일에는 162만 개로 3년 내 최대치를 나타냈지만 이를 5일 만에 다시 경신한 것이다. BGF리테일의 편의점 브랜드인 CU의 23일 오후 6시부터 밤 12시 사이 광화문, 영동대로 등 거리응원 지역 인근 매장 30곳의 주요 상품 매출은 스웨덴전이 있었던 18일과 비교해 최대 260% 이상 뛰었다. 품목별로는 맥주(264%), 소주(248%), 냉장즉석식품(155%) 순으로 매출이 크게 늘었다. GS25의 23일 거리응원 지역 인근 매장 10곳의 전주 대비 매출증가율은 스페인전 당시와 최대 2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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