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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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9 days ago

손학규·김성식·하태경·이준석…바른미래 당권경쟁 ‘쟁쟁’할듯

바른미래당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대회가 한달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물밑에서는 벌써 차기 당권을 놓고 경쟁이 시작된 모습이다. 바른미래당은 공정하고 효율적인 선거의 관리를 위해 오는 25일 선출대회 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과 위원들을 임명할 예정이다. 선출대회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되며, 개최일은 25일 정해진다. 개최일로는 당초 8월 중 일요일이 거론됐는데 현재는 8월 11~12일 또는 8월1일이 유력해졌다. 민주평화당 전당대회(8월5일),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일(8월18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8월25일)를 피한 것이다. 바른미래당의 선출대회는 전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혼합해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1위는 당 대표, 2~4위는 최고위원으로 선출될 전망이다. 구체적인 선출방식을 놓고는 당권 경쟁자 간 물밑 경쟁도 예상된다. 당 대표 후보군으로는 자천·타천으로 손학규(71) 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김성식(60) 의원, 하태경(50) 의원, 이준석(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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