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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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손흥민 울음 선수들이 최선 다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25·토트넘)이 또 한 번 눈물을 흘렸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멕시코와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손흥민은 0-2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 아크 서클 부근에서 절묘한 왼발 중거리 슛으로 한국의 대회 첫 득점을 올렸지만 고개를 떨궜다. 손흥민은 경기 후 선수들이 상당히 잘 해줬는데 져서 아쉽다. 빨리 정신적인 부분을 회복해야 한다 며 결과적으로 경기에 져서 너무나 죄송스럽다 고 말했다. 인터뷰 전부터 눈시울을 붉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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