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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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오소리오 감독 손흥민 골 매우 훌륭, 미래가 더 밝은 선수

한국전을 승리로 장식한 멕시코의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감독이 승부를 가른 결정적 차이는 팀워크 라고 강조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2로 패했다. 오소리오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오늘 우리는 경기를 잘했다. 독일 경기보다 오늘 경기에 더 신경을 썼다 며 집중력이 흐트러져서는 안 된다고 했다. 우리가 승리를 했고 승리할 만했다고 본다. 이제 다음 경기 준비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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