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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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돈스파이크, 고기파티 미흡했던 점 사과…관객들 오히려 ‘격려’

돈스파이크가 자신이 주최한 고기 파티 ‘굴라굴라 페스티벌’ 첫 회에서 미흡했던 점에 대해 “반성한다”며 진정성있는 사과를 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23일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마이 라이브홀에서 ‘굴라굴라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고기 파티를 개최했다. 돈스파이크가 직접 스테이크를 구워주고 굴라쉬와 슈니첼 등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파티였고 총 500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그러나 좁은 공간에서 500명을 수용하며 다소 잡음이 생겼고 스테이크와 굴라쉬를 오랜 시간 기다리는 과정에서 관객들을 지치게 했다. 이를 지켜 본 돈스파이크는 죄송한 마음에 팬들과 한 명씩 사진을 찍어주고 스테이크와 차돌박이 컵라면, 맥주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이후 돈스파이크는 행사가 끝난 직후 “오늘 굴라굴라가 끝나니 가슴 한쪽이 답답하면서 다리가 풀리는 중입니다. 저는 최대한 솔직하게 살자 주의임으로 많은 분들이 느끼셨던점 외면하거나 놓치지 않고 공감하고 반성하는 중입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좁은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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