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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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北기프트샵에 ‘반미기념품’ 실종…한국전쟁 반미행사도 없어

6·12북미정상회담 전후 북한 내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기념품 가게에서 각종 ‘반미(反美)’ 상품들을 찾아보기 어려워졌다고 일본 도요(東洋)경제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번달 중순 북한을 방문한 복수의 북한 관광가이드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당초 북한 내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기념품 가게 및 평양이나 개성 시내에 있는 우표 판매점 등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반미 엽서’나 ‘반미 포스터’ 또는 ‘반미 우표’ 등이 판매됐지만, 최근에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중국의 북한 전문 여행사인 ‘영파이어니어투어’ 소속 관광 가이드인 로완 비어드는 현지 기념품점에는 지난 5월 말 이후 반미 물건을 모두 철거하라는 지시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어드는 “(북한 현지 사람만 방문하는) 가게에는 아직까지 반미 엽서가 조금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또 5월 말부터는 북한 시내의 반미 포스터도 모두 철거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중국의 또 다른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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