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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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부산항 등 전국 항만에 ‘붉은 불개미’ 방재·검역 비상



부산항 등 전국 항만에 ‘붉은 불개미’ 방재와 검역에 비상이 걸렸다.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 농림축산식품부 등은 지난 20, 21일 이틀간 부산항 자성대부두(허치슨 터미널)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개미집 11개, 공주개미 11마리, 일개미 3000여 마리와 알 150여 개를 발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방역당국은 부산항 발견지점 주위 4000㎡ 내 컨테이너 2153개의 이동을 제한하고, 컨테이너마다 외부 정밀 조사와 소독을 실시한 뒤 반출하도록 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붉은 불개미의 유전자 조사를 통해 유입국가와 컨테이너를 조사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개미류가 섞여 들어올 가능성이 큰 코코넛껍데기와 나왕각재 등 32개 품목에 대해 수입 컨테이너 전체를 열어 검사할 방침이다. 해양수산부는 야적장 바닥 틈새 메우기, 잡초 제거, 방역 등의 환경정비에 나섰다.

국내에선 지난해 처음으로 부산항에서 붉은 불개미가 발견된 이후 네 차례나 붉은 불개미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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