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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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경북, 식중독 예방 종합대책 마련

(신영길 기자) 최근, 때 이른 고온현상과 큰 일교차 등으로 음식관리에 소홀하면 병원성 대장균 등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최근 3년 동안 여름철 식중독 발생현황 분석 결과, 총 17건 546명의 환자가 발생하며, 3년간 경북 전체 식중독의 33%를 차지하고 있다.원인균은 병원성대장균 10건, 원충 2건, 장염비브리오 1건, 살모넬라 1건, 기타 3건이며 발생장소는 음식점이 9건, 학교 8건이 차지했다.따라서, 경북도는 올해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배달전문음식점 등 위생취약분야 음식점과 식중독발생 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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